예를들어 태국에서 3~40대 남자가 사업을 하는데
특히 방콕이나 파타야에서 요식업의 탈을 쓴 술장사 하다가
본인이 무슨 대단한 왕이라도 된양 대단한 착각에 빠지게 됨
그러한 착각속에 장사하다가, 은근슬쩍 유흥쪽에 발 디디고 나면
저녁에 가게문 닫고나서, 보통은 이렇게 노는거임
나중에는 자기 가게 당일 매출도 모르고
5시부터 문닫고 놀 궁리만 함 ㅋㅋㅋ
그러다가 개털 되는거지.
난 참고로 연세대 출신이고, 금융권에서 일함,
전문직은 아니고, 적당히 큰돈 만지면서(내돈말고 회사돈 ㅠㅠ) 월급쟁이로 성실하게 돈번다.
저런 놈들이 바보같이 꼬박꼬박 월세내며 근근히 먹고사는 꼬마상가(US$ 10M, 한국돈으로 130~150억짜리)
펀드화해서 매입하는 해외부동산 투자심사건으로.. 회사에서 방콕 1달 출장 갔다와서
현지 한국 장사꾼(상가 임차인)들한테 듣고 보고 직접 알게된.. 전형적인 인생좆망 코스임.
일단 인증글이고 말투가 신뢰가서 개추
뭔 병신이냐..여기서 뭔..인증이야 ㅋㅋ 뭐 흘린거라도 주워볼까 하는건가
보통 피부하얗고 키큰 한국 사람은 태국여자가 먼저 다가와서 꽤나 먹힌다고 카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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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이가 이런건가 - dc App
너 나솔 나와라
학생증카드 아닌것같은데 저건 무슨카드야 나랑 다르네
졸업생 동문카드
오..동문회비 내야 받을수있나
이거 알고싶으면 태연갤인가 태여갤 가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록냉이니 에이즈 이슈 푸잉푸잉 해대는거 ㅅㅂ 태국여행 정보 알라다가 심연을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