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넘게 이어져 온 남자여자 선택 한번씩 하던 룰을 깨게 만듬


그 돌부처 같은 남규홍을 열받게 한새끼..


대단한새끼.. 얄미운새끼.. 미워할수밖에없는새끼.. 너란새끼.. 한심한새끼..

죄없는 돌맹이 발로차는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