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철은 카메라가 멀리 있는 상황에서도
혼자서 “존댓말로”
아 숨어서 기다리면 이상하잖아요? 맞죠?
라고 한다
그는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뭔가가 보이는 것이다.
영철에게 산책은
제2의 자아
조커 + 영철
조철이 나오는 것을
억누르는 것이고
11년 사귄 안나는
조현병 치료를 위해
이제는 이별한
제3의 자아
안나 이다.
영철은 카메라가 멀리 있는 상황에서도
혼자서 “존댓말로”
아 숨어서 기다리면 이상하잖아요? 맞죠?
라고 한다
그는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뭔가가 보이는 것이다.
영철에게 산책은
제2의 자아
조커 + 영철
조철이 나오는 것을
억누르는 것이고
11년 사귄 안나는
조현병 치료를 위해
이제는 이별한
제3의 자아
안나 이다.
그냥 카메라 의식을 존나 하니까 주변 카메라맨이랑 스텝들한테 들리게 혼잣말 하는거 ㅋㅋㅋ
첫짤 표정보소
내 무습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