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판에서 막노동 하니깐 모르시나본데 영자는 딱봐도 사무실에만 앉아있는 사람이잖아요

테토녀 특집이라고 자기들끼리 컨셉 잡아서 어거지로 하는거지 그냥 현장이라니깐 바로 공감하네 비응신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