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 대표한테 "시로 시로" 이지랄 떨고 억텐 웃음으로 온갖 무례를 떨더니 


채식순자 아주 제대로 뼈까지 갈리네


채식순자 워낙 버르장머리 없이 굴어서 15살 위일거라 생각도 못했음


진짜 드릅게 까불다가 뼈까지 갈리노


결정사 대표말 틀린 게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