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걸 새삼 다시 한번 깨달아서 그저 놀라울 따름임.

일반인 사진은 올리면 안되니 글로만 적어보자면 정숙 데려다 준 언니분 외모 정도가

내가 현실적으로 어떻게 한번 만나볼 가능성이라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던 딱 그정도 외모셨음.

영숙, 정숙은 처음부터 그냥 감히 어떤 미래의 상상조차 엄두도 내본 적 없고

영자는 친척 누님이 굉장히 닮은 분이 있어서 그냥 예쁜 건 알지만 별 느낌 없었고.

나솔갤 갤러들 너무 재밌긴 한데 눈 높이는 가끔 너무도 상상초월이라 그저 놀랍고 놀라울 따름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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