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영식한테는
대차게 까일까봐
생선도 괜찮다는식으로 최대한 맞춰주는 태도를
취했으나(그럼에도 까였음)
18영호는
만만해서
보말 칼국수 먹자고 먼져 선빵 치고
데이트비도 내기 싫다고
내 알아서 낼때 되면 낸다고
개논리 펼침
야! 식당 가서도
밥먹고 나오면서
식당 주인한테 밥값낼때 되면
어련히 알아서 내겠지 이래봐라
식당 주인이 뭐라 그러는가 ㅋㅋㅋ
(괜히 최식이한테 선택 받아서
ㅈ같음을 느끼고
ㅈ같아하는 영호)
20기 영식한테는
대차게 까일까봐
생선도 괜찮다는식으로 최대한 맞춰주는 태도를
취했으나(그럼에도 까였음)
18영호는
만만해서
보말 칼국수 먹자고 먼져 선빵 치고
데이트비도 내기 싫다고
내 알아서 낼때 되면 낸다고
개논리 펼침
야! 식당 가서도
밥먹고 나오면서
식당 주인한테 밥값낼때 되면
어련히 알아서 내겠지 이래봐라
식당 주인이 뭐라 그러는가 ㅋㅋㅋ
(괜히 최식이한테 선택 받아서
ㅈ같음을 느끼고
ㅈ같아하는 영호)
영호도 존나 실망인게 거절도 제대로 못하고 여사친 없다더니 채식이한테 카톡은 왜함
채식은 어쨌거나 원하는걸 이루는게 중요한 나르시시임 만만한 영호선택 바로 메뉴공격 더치페이의견 선방 그냥 원하는 하루를 보내면 그만인 순자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