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처럼 쓰다가
졸본어수업때 쿠사리먹고 왼쪽으로 바꾼
지금 저 이미지 찾으면서 덤으로
基本の字形を崩すことなく書き記す「楷書」は、私たちが子どもの頃から学んできたなじみのあるものです。一画一画を整然と組み立てるこの書体は分かりやすく、読み違えられることがありません。直線的で角張った骨格を持ち、礼儀正しい印象を与えてくれるので、誠意を示したいビジネスシーンなどで使うと効果的です。
それに対して「行書」は、速さや筆づかいを重視してスピーディーに、しかも読みやすく書くために、点画の形を変化させたり、省略したりしています。
また、楷書のように一画ずつを独立させるのではなく、つなげて書くことで「連綿線(れんめんせん)」という独自の線が表れるのも特徴。
書きやすさを重視したこの書体は、曲線的な形をしており、流れるようにスラスラと記すことができます。
肩肘を張らず自然体で書かれた線は、書く人の息遣いをも届けてくれるもの。親しみを込めたメッセージを贈るときなどに使ってみましょう。
이런 설명을 찾앗음
읽어보니까 왜 왼쪽으로 쓰라고 했는지 알 것 같네
예의없어보여서임?
초보니까 흘려쓰지말고 기초부터 한획한획 확실히 해라 그런 느낌이 아니엇을지 설명문에도 초등학생때부터 배우는 낮익은 뭐시기 이렇게 있기도 하고
@Ortholinear 낯
해석좀
해서 <- 정자로 한획한획 확실히 살려서 씀 각 획을 살려서 쓰기 때문에 보기쉽고 햇갈릴 여지가 적음 처음 배울 때 이걸로 배움 예의바른 느낌 행서 <- 나름대로 읽기 쉬운 한도 내에서 빠르게 흘려씀 친근한(격식없는?)메세지를 보낼 때 써 보자
나도 지금 적을때 위랑 가운데는 같이 묶어쓰고있는데
솔직히 크게 문제는 없는데 아무래도 수업이니까 그러셧던거같은
밑에 나온 설명은 좀 안 맞는게, 요약하자면 날려쓰는 행서보다 예의를 차려서 한 획 한 획을 긋는 해서를 지향합시다인데, ふ는 행서보다 날려쓰는 초서에서 온 거거든요? 해서 행서를 따지는 게 넌센스인데. 그리고 행서라고 되어 있는 게 좀 더 원형에 가깝고
위 이미지랑 아래 설명이랑 따로 찾은거여서 그런가봄 위 이미지에서 행서 해서 써있길래 그거 키워드로 검색해본건데, 히라가나는 좀 적용이 다른건가?
히라가나 후 쪽으로 좁혀서 검색해봐도 해서가 4점이고 이어쓰는게 행서라는 설명도 잇고 히라가나는 그런거 안따진다는 설명도 잇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