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랜드 2가 종료된 기점으로부터 1년 4개월..
ㅎ ㅡㅏ.. 소속사가 해볼만한건 다 해본거 같은데 그룹의 방향성이 잡히질 않는다. 이즈나 멤버들의 매력의 부실함이 절실하게 느껴지네 첫 데뷔 때는 멤버들 모두 의욕도 있고 신선했는데 이젠 고점이 막힌 느낌이네 한 10년차 그룹을 보는거처럼 이젠 재미요소가 고갈됐음 이즈나에 대한 궁금한 점? 그런거 없어진지 오래임 내 주관적인 의견이라기엔 조회수가 증명하고 있음 .. 그냥 국내외 인기 땅으로 박아버렸음. 걍 어떤 멤버가 아깝다라는 말이 소용이 없는게 걍 공평하게 모든 멤버가 덕몰 재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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