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장수하늘소 입김이 더 쎄진게 나때문인기도 함.
애초에 나도 봤던 그 물체를 국립수목원에서 평생을 장수하늘소연구에 종사하신 연구원분들에게도 증언 의뢰하고 오대산 동식물을 탐구하는 연구원에게도 의뢰해서 나도 본 그 크고 길쭉한 검은 빛나는 그 물체의 정체는 장수하늘소일 확률이 크다고 정평밪았는데 오히려 여기 이 새끼들은 지 내키는대로 자존심이 선량해서 남이 한 말을 및질 못하더라. 난 그게 아쉬운데 다만 그러면서 지들이 곤충 동정 부심거리는게 꼴불견임.
글구 적당히 이빨로 헛소리 털고 다녀라. 지들이 아구다리 털면 뭐라도 되는 줄 아는 잼민이처럼 보임.
역시 위대한 카토메구미 님이십니다. 열렬한 박수로 환영합니다 짝짝짝짝짝-!
곤갤의 갤주 곤갤의 위인 카토메구미상! 감히 장수하늘소를 실제로 보지도 못한 못한 걸뱅이 찐따들은 카토메구미 상에게 아구다리 털지 마십쇼!
이건 뭔 빌런이냐
네이놈! 감히 똥내나는 아구다리를 털어! 이분이 누군지 아느냐! 바로 카토메구미 님이시다!
니더러 알아서 머하게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