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함..
암진단 1억 유사암 5천
다해서 7만원밖에 안하는데
이걸 갱신으로 하면 더 싸겠지.
근데 만원짜리 몇장 그게그거고..
20년뒤에 갱신시점이
지금이라고 치자면
요즘 50대 진단비(거의 유병자각)
진단비 1억이면
20만원은 할건데ㅋㅋㅋㅋ
(유병자 남자는 암진단1천당 2만임)
지금 아버지보험 암진단5천 넣는것도(10만원)
보험료 부담된다고 난리임.
암만 하는것도 아니고 심뇌까지 챙기면
진짜 노답임.
정년 10년도 안남았는데
20년을 보험료 내야된다 생각하니
집안에 문제가 될 정도.
지금7만원이랑 20년뒤 20만원 어느게 가치가더클지모른다는게 있고 진단비만 이빠이때려넣는게 능사라면 설계사는 필요없지 실제로 병에걸렸을때를 상정해서 암은 산정특례대상이기때문에 사실상 진단비1억은 생활비정도로 봐야함..물론 그것도 걸렸을때 얘기고..그렇게치면 비갱신들어도 암안걸리고 죽으면 ㅈㄴ손해지.. 그래서 갱신으로 5천에서1억정도 저렴하게20년넣고 중입자같은 특약대신에 뇌심으로 범위를 넓게가져가는거지.. 뇌혈관 심혈관 심부전 부정맥포함.. 갱신으로해서 그리고20년뒤에 보험료상승폭이커서 비갱신이랑 갭이적어졌을땐 비갱신으로 납입면제.특약넣는거고.. - dc App
그말은 이해했어 근데 올갱신으로 가져가는건 너무 위험하다고본다. 지금 엄마 나이대도 20년전에 들어놓은건데 좋은보장 많고 다 납부해놔서 마음이 편해. 노후에 책임질것도 생각해야함
부모님 예전보험 20년도전에 가입한건데 이미 납기도 끝났는데 갑상선만 걸려도 일반암으로 5천받아요 그때도 5000은 컸지만 지금도 작은돈은 아니죠 이게 80세까지보장이고 다른 담보들도있던데 좋던데요 생명사라서 종신도되고 사고나도 장애급수따라주고 낸거에비해 보장이 훌륭하죠 입원비수술비도 있고 항암방사도 1회는 100주고 그다음은 10줘요
이걸 갱신으로했으면ㅜㅜ 저정도 보장받으려면 50대는 얼마내야할지 가듬이 안되네요 거기다 50대면 다들 뭐라도 있어서 보험가입도 힘들꺼같아요
오 좋은거 가입해두셨네요 그런거있음 든든하죠
갑상선은 유사암입니다 소액암 유사암은 특약가입시 일반적으로 일반암가입금액의 20퍼내외로 지급되요 - dc App
@ㅇㅇ(211.201) 2000년초반까지는 생명사 갑상선암 일반암이에요 유사암도 제자리암까지만 약관에 나와있구요 유사암소액암 지금처럼된거 2005년 이후일꺼에요 부모님꺼라 가입시기가 2000년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