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만 65세 이고 고혈압 고지혈증 약을 먹고있으며 6년전 만성뇌경색 판단을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관련 약들 계속 먹고 있는데 혹시모를 치매 예방을 위해서
2월달에 동네 병원에서 진료 의뢰서를 받고 3월달에 대학병원에 가서 치료 관련 검사를 8월달에 받기로 예약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실비 보험 가입기준 중에 3개월 기간중 병원에 진료의뢰서나 재 검사결과 등이 있으면 안된다고 들었는데
1. 그러면 지금 2월달에 진료의뢰서를 받은 상태에서 3개월 이상이 지난 6월달에는 가입해도되는건가요?
2. 그리고 2월달에 진료의뢰서를 받은것으로 8월달에 검사 예약받은것은 아무 영향이 안끼치는지 궁금합니다.
3. 또 혹시 괜찮은 보험이 있는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실비 보험만 가입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추후에 치매나 간병인 같은 보험도 들어놔야할지 추천부탁드려요
4. 마지막으로 현재 위의 상황으로 실비 보험 가입하려면 무조건 유병자실비 보험밖에 없을까요?
그렇다면 유병자 실비 보험 회사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3월달에 대학병원가서 의사 만나서 8월에 검사잡았다는거지? 그럼 대학병원 간 날 이후로 3개월임
그러면 3월달이면 6월달에 가입하면 아무런 문제없는거죠? 8월달에 검사 예약이니 그건 아무 영향이 안끼치는거죠?
유병자실비는 보험사마다 가격이랑 보장이 다 달라서 광고나 설계사들한테 당하지 말고 그냥 직접 견적 비교해보는게 제일 속 편함. ✅ https://bohum-compare.com/illness (디시 외부링크라 확인창 한번 뜸) 내가 유병자실비 알아볼때 견적 내봤던 곳인데 솔직히 다른데서 해도 다 비슷하긴한데 여기가 견적 뻥튀기 안하고 제일 깔끔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