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030은 병걸려 입원해 간병 필요한 경우는 많지 않음

근데 상해는 생각외로 많음

20대는 젊은혈기가 장난아님

술 존나 쳐먹고 인사불성에 화장실서 쉬하다 뒤로 넘어가 대가리 깨진 놈도 있고

마찬가지로 술 진탕먹고 비틀대다 어딘가 쳐박혀 다치거나

친구들이랑 뻘짓하면서 ‘괜찮아 안죽어’ 이지랄 하다 다치고

등등

30대는 나이먹은걸 인정하기 싫어서 많이 다침

액티비티 하며 ‘나 아직 안죽었다’ 이지랄 하다 다치고

재채기하다 허리디스크 터지고

등등

상해로 며칠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로 입원하는 경우 꼭 있다


저지랄 하다 사망한 친구도 3명정도 있긴한데

암튼 거동못할정도의 부상을 잘 볼수 있음


간병비 필수는 아니지만 가입하면 상해로 한두번 써먹을데 있으니

난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