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유병자 실비 가입되어있는데요,
표적치료 외래로 주사맞고 한달에 한번 하는데
이게 전액 비급여라 회당 100만원정도인데 12번을 해야 해요. 비용이 비싸서 일부를 실비 청구해서 보험비 받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혹시 나중에 실비 갱신할때 안좋게 작용될 수 있을까요? 보험료가 심각하게 많이 오른다거나,
보험 연장이 안된다거나..
부모님들 병원 다니시는 것 보니 실비는 꼭 필요하던데
혹시 안좋게 작용된다면 실비 청구 그만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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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자는 정확히 모르긴 하는데 일반 실비는 중증질환 직접적인 치료 비급여는 갱신 할증 산정에서 빠짐 (요양병원에서 하는 치료는 갱신 할증 산정 대상) 유병자도 비슷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