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실비 따로 있어요.


암가족력 없고 30대 후반 여자입니다.

병원 잘 안가고 아픈데 현재 없어요.


처음에


일반암 진단비 5천

유사암 진단비 1천

• 각종 특약 갱신/비갱신

-항암방사선약물급여 357원(10만원)

-(갱신)특정항암약물허가치료비 1305원(5천만)

•(10년갱신) 표적항암 5800원(5천만)


이렇게 해서 5만원 초반대로 가입했는데

->이것도 설계사가 진단비2천에 수술비 끼워넣어서 5만~6만원대 해주길래 진단금 위주로 제가 말해서 저렇게.


근데 3개월 지나서 보험사에서 연락이 와서 보험설계가 부실하다고 이것저것 다시 끼워서 4만원 더 내라고 하더라구요.

->역시 수술비위주


그래서 그냥 진단비를 올린다고 말하니

•암진단비 3천

•유사암,갑상선,피부암,16대암진단비 각각 5천/3천/3천

->>전부 +추가 된것


해서 3만 5천원 올렸어요.


그러니 총 8~9만원을 내는거죠.

(비갱신입니다/갱신 특약따론데 저 특약 다 없애고 싶긴해요)


예전에 7만원대 비갱신 암보험 그냥 지인의 아는 사람이 해준다고 고대로 아무것도 모르고 했는데 암진단비 2천에 이것저것 수술비 특약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해지한 경력이 있습니다.


추가로 든 암보험 괜찮은지 그냥 심플하게 진단금 위주로 받고 싶어서요. 


오늘 알아보니 5천이면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