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지급심사 일한지 3달차가 다 되어가네요...
일하면서 느꼈던 점 몇 가지 뽑아보자면
1. 본인부담금상한제 안내도 어렵고 상계는 더 어렵다
왜 아직도 본부상을 모르고 불만이 많은가!!! 설계사님들 많이 알려주세요...
2. 심사자는 최대한 지급할 이유를 찾는다
아직 신입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보험금 지급을 할때 안줄 근거를 찾는게 먼저가 아니라 줄 수 있는 근거를 먼저 찾습니다...어짜피 내 돈 아니고 전화로 싫은소리 듣고싶지 않아서요...
3. 설계사분이랑 전화하는게 편하다
이것도 아직 많이 전화해본 것은 아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젊은 설계사분이랑 전화하는게 훨씬 편합니다. 설계사분들은 그래도 감정적이지 않고 대화가 통합니다. 약관 얘기도 편하게 할 수 있구요
생각보다 일이 많이 힘들다 들은것에 비해서는 할만한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같이 화이팅해요!
고생이많네, 본인부담금상한제 모르는 설계사가 더많치 본인부담금상한제란 실비는 실제비용만 보장하는데 여기서 1년동안 건강보험 적용 진료비가 소즉구간별 상한액을 넘으면 그 초과된 금액을 건강보험공단에서 환급해주는제도. - dc App
맞습니다...2세대부터는 아예 약관에 적혀져있는데도 이렇게 안알려지다니..힘듭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 질문은 설계사님들이 대답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
@dipliti 머지? 이 뷰웅가튼 질문은?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입하고 철회하면 고지내용같은거 남아있낭?
남아있긴 한데 청구할때 해지된 계약 하나하나를 찾아보지는 않긴 해요
@보갤러5(118.235) 심사팀 인원 몇명이나 되나요? 하루에 심사건수만 엄청날거같은뎅
심사는 원수사, 자회사, 법인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원수사+자회사가 하는 건은 보통 15%가 안되구요 위탁법인이 85%를 처리합니다. 근데 위탁법인에 몇명이나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