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스크 질병수술비같은 금감원에서 너무 많이 주시하거나
단기간에 청구해서 털어먹는둥의 패널티가 큰거 말고
다른 회사들은 아직까지는 자사한도나 동일계열사 한도면 몰라도
타사한도는 안보고 있는데
자기들 기준으로만 특정 특약 업계한도 임의로 거는 회사들
나중에 다른보험 뭐 1개월내 몇개월내에
중복특약 가입하면 스캔해서 자기네들 업계한도에 맞게
특약 내리라고 압박한다는데
업계전체에서 악용가능성이 너무 크다고 알려진 특약 말고
자기들만 업계한도 보는것도 후스캔(청약 가입후)해서 압박넣나?
청약 뜻을 이해못한거 아니냐?
청약이 아니라 가입완료후 내가 보험업계인이 아니고 소비지라..
소비자라서라기보다 모지리인거 같은데 이미 승낙된 계약을 누가 무슨 권한으로 빼라마라하노
실제로 유명 손해보험은 한도 스캔하고 안 빼면 그 특약 특정기간동안 설계해준 설계사가 설계못하도록 한다는데?...
몇몇 특약 가입완료 후에 며칠~몇주지나서 한도 다시 체크해서 빼라고 한다고 들었음 그래서 중복가입할때 A회사 가입 몇 주 있다 b회사 가입 이렇게 가이드 주잖아
ㅇㅇ 근데 업계에서 존나 예민한 특약들은 스캔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지들 회사만 보는 특정 특약 업계한도로도 스캔해서 그지랄하는지 궁금
보험사 맘이겠지?
내가 여기서 들은건데 업계누적한도를 보는 회사가 후스캔해도 다 보는게 아니라 업계에서 이슈가 되는 유명한 특약들만 스캔한다고 하더라고 뭐 내가 구체적인 회사이름을 언급한것도 아니고 회사맘이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