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니께서 암에 걸리셔서 요즘 간병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먹는 것도 제대로 잘 못먹어서 그런지


4세대 실비 가입한 날 

실비 가입 후 밤에 왼쪽 하복부에 갑자기 통증이 생겼는데요. 잠자고 일어나니까 괜찮아져서 그런가 했는데

열감하고 저린 느낌이 계속 들더라고요.

자연 회복으로 안 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오늘 진료봤는데요.


동네병원은 복부CT 안되니깐. 상급병원으로 가라면서 게실염 소견서 써주셨는데 그냥 단순히 밤인지 아침인지 적지 않고 3일 전에 통증 발생이라고만 적으셨더라고요.

그러면 가입 전에 증상이 있었는지 가입 후에 증상이 있었는지 분란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 올립니다.


제가 알기로 4세대 실비의 경우 면책기간이 없고, 다음날 바로 진료받아도 처리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제 없을까요?

아니면 뭐 대처해야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실비 처리되지 않으면 뭔가 나중에 큰병으로 진단된다든가 하면 경제적으로 엄청 힘들거 같아서 좀 걱정이 많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