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족력
외가 - 고혈압 / 뇌경색
친가 - 고혈압
후천 - 사과/복숭아/강아지 알러지
기관지 ( 목 [ 가래 끓는 소리 자주함] / 비염 )
[ 중학생 때 종이 태워서 담배피는 거 따라한 뒤로
목이 병신 된 듯 싶음 물론 어머니가 기관지가 좋지 못한 이유도
한 몫하는 듯 싶음 ]
왼쪽 무릎 인대 파열은 아닌데 기억은 안남
( 몇년 전에 물리치료 몇번 받고
근래에는 안 받음 현재도 아픔
못 걸어 다닐 정도는 아니라서 통증 1 ~ 10 이면 한 3.5 ~ 4.5 ? )
[ 다치게 된 경로는 일 하다가 무릎 대고 하는 일이 많았는데
개인적인 일이라서 산재처리는 안되는 사항이였음
다친지는 4년 된듯? ]
허리디스크 약간
( 요추 쪽 수술은 X 주사 맞고 침 맞고 함 현재도 아픔 )
[ 다치게 된 경로는 군대에서 무거운거 안쉬고 나르다가
허리 삐끗한 뒤로 ing 계속임 시발 좆같음.
20년에 다쳤으니 벌써 6년째임.
의가사 판정은 따로 안받아 보긴 했는데
군의관도 이정도는 괜찮다고 하더라 시발. ]
심장
( 가끔 씩 통증을 느낌 대충 2~3달에 한 번씩{?} )
[ 얘는 통증 느낀지 한 3년? 정도 지난 듯
자주 아픈건 아니라 그냥 넘김 ]
왼쪽 오른쪽 손목
( 누워서 폰을 오래해서 그런가 손목이 예전 같지 않음
아프다고 느끼기 시작한건 2~3년 댐 )
오른쪽 발
( 고등학생 때 쌔게 접질러서 깁스 한 적 있음 그 뒤로
걷다가 간간히 접질를 뻔한적 있긴함 다친 부위중에선 그나마 젤 정상 )
물론 설계사랑 말할때는 가족력 중에 친가/외가
심장이랑 허리 무릎 정도만 말했고 나머지는
그냥그냥 살아갈만해서 따로 말은 안했음
그래서 뺄께 뭐 있을까나??
걍 유지 잘하자 보험료 겁나 오름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그냥 유지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