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건강관련 보험 낸 돈이 4000만원이 넘는데
몸뚱아리가 아파서 병원을 가야 보험금을 타먹던가해야되는데
30년 넘게 몸뚱아리가 아파서 병원을 간 일이 없으니 지금까지 낸 보험비가 너무 아까운데
그냥 4000만원 허공에 날린거잖아
진짜 왜 가입했는지 모르겠다
해지할려고하면 더럽게 안해주고
허공에 4000만원 돈 날린거나
갑자기 큰병와서 돈 4000만원 쓰는거나
그게 그거구만 그리고 나이 80 90 되서 보험금 환급 받으면 뭐함?
저출산이라 어차피 2세 계획도 없고 물려줄 사람도 없는데 내가 왜 남 좋은일 시켜야함?
너의 자녀는 보험 안들고 그돈 적금 넣으면됨
자식이 있으면 할만하다고 봄
찐으로 아픈거 대비하는거지 암이나 희귀병
그래서 잘가입해야한다는거임 독감 1인실 상재치 암주치비례형 이렁거 들어야 본전이상 찾는다고
이건 겪어본사람들만아는거라 주변에 크게아픈분이 없었으면 그럴수있어 근데 해지는 니가하면되는거아님? 돈내지마 강제해지시켜
보험 해지 왜이렇게 힘들게 해놨는지 모르겠네 전화하면 전화를 안받고 사이트에서 해지할려고하면 해지버튼 죽어도 찾을 수가 없네 괘씸해서라도 일단 카드 이체 끊어놓긴 했음
@ㅇㅇ(124.57) ㅜㅜ어디보험사야 너무하네
암진단금 4000만원에 대해 월보험료 40000원정도로 계산될 수 있고 20년 납입했을 때 960만원이 되세요. 이 보험료를 여러명이 납입하여 모인 재원으로 누군가 암에 걸릴 때 보험금으로 지급하는겁니다. 큰 위험에 다수가 모여 대비한다는 개념을 먼저 이해하셔야합니다
본인 멍청하단 소릴 길게도 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