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건강관련 보험 낸 돈이 4000만원이 넘는데


몸뚱아리가 아파서 병원을 가야 보험금을 타먹던가해야되는데


30년 넘게 몸뚱아리가 아파서 병원을 간 일이 없으니 지금까지 낸 보험비가 너무 아까운데


그냥 4000만원 허공에 날린거잖아



진짜 왜 가입했는지 모르겠다


해지할려고하면 더럽게 안해주고


허공에 4000만원 돈 날린거나


갑자기 큰병와서 돈 4000만원 쓰는거나


그게 그거구만 그리고 나이 80 90 되서 보험금 환급 받으면 뭐함?


저출산이라 어차피 2세 계획도 없고 물려줄 사람도 없는데 내가 왜 남 좋은일 시켜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