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큰 병 걸리니까 왜 중요한지 알겠다.


걸리는 사람도 별로 없는 교모세포종 걸리셨던데 진단금 보험만 잘 들어놨어도 5000에서 1억은 타먹더만.


준비를 안해놔서 유병자 실비로 겨우 겨우 버티는중임.


내 보험도 대충 간편 가입되는거 실비랑 건강,치아 세개 들어놨는데 이참에 건강, 치아정도는 바꿔야 하지 않나 싶음.


실비는 어딜가나 똑같을 거 같고.


진단금 위주로 가입하고 싶은데 어디 보험사 가야됨?


난 큰병 걸리면 치료 안하고 진단금 받은걸로 하고 싶은거나 맘껏 하다가 뒈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