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관련, 비급여 치료비로 잘못 걸리면 5천~ 1억씩 나갈까봐


대비하는건데


특히 비급여항암제는 표적항암제나 면역항암제가 있죠


근데요


암 걸리고 2기 이상 병기진행된 사람중에


표적, 면역 항암제 쓸 사람 소수예요


다수가 아니예요


그게 조직검사 후 유전자검사도 하는데


맞는 돌연변이 없으면 그냥 옛날 머리카락 빠지는 항암제뱎에 못써요


그러니 하클 너무 맹신하면 안돼요


그 돈 가지고 평소 건강검진 빡시게 하는게 나을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