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상황은:
고속버스 타고 고속도로에서 전방충돌하여
안전벨트 맨 곳이 하필 복부라 크게 다쳤습니다.
개복수술 통한 소장 절제봉합술 이루어졌고 요추1번 압박골절로
2-30% 무너져서 보존 치료로 하고 전치 16주를 받고 현재 병원에 아직 있는 상황입니다.
중상해에 속해서 해당건이 검찰로 송치된다는 얘기를 조사관분께 받았으니 형사 민사 둘다 진행할듯 싶습니다.
아직까지 가해자 (버스 운전사/버스공제조합) 에게서 연락받은적은 없고 조만간 합의를 하자고 연락이 올걸로 예상되네요.
연락오기 전에 손해사던 변호사던 해당 건을 맡아줄 분을 찾고 있는데
이 경우에는 누구한테 맡기는게 옳을까요? 판단하는 기준을 찾아보려해도 잘 몰라 질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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