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보생명

무배당 교보가족사랑 통합 CI보험(기본형, 표준체)를


2010년 7월 가입 후

181회 납입 (총액 28,559,960원) 했습니다.



** 종신보험 총액 70,000,000원 **



당월 초

갑상선 암 (C73) 및 림프절 전이 (C77)으로 수술했으며


특약(6백만원) 및 4종 수술비 및 실비만 지급한다는 보험사 얘기를 듣고

사정사를 통해


** 암 진단비 35,000,000원 및 수술비 + 실비를 지급받았습니다. **


문제는

알고보니 CI 보험은

50%를 선 지급 받은 것으로

사망 시 받는 보험금 역시 50%가 깎이는 상황에서

보험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불합리한 것으로 생각되어 글 올립니다.


현재 특약 포함하여

월 18만원 가량 보험금을 납입하고 있으며

통상의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해 글 올립니다.


유 경험 및 고수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