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설명한 후에 질문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부부는 30대 초반 부부입니다.


상황 1

어느 날 전화로 GA보험사에서 연락와서 보험 컨설팅해주겠다고 해서 보험 매니저 만났습니다.

보험 매니저 말로는

"제가 든 보험은 비갱신, 보장범위 다 괜찮다. 다만 보험금을 많이 내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됐다 나는 보험 바꿀 생각이 없다"하고 넘겼습니다.


상황 1 지나고 한 달 후

제 와이프가 보험 갱신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와이프 보험은 전부 갱신형이였고, 보장 범위도 어디까지 인지 몰라서 다시 연락했던 보험 매니저를 만날려고 합니다.


오늘 보험 매니저 만나는데요.

저는 지금 비갱신형 및 보장 내용 빵빵하게 알아봐달라고 할 겁니다.

(이유는 지금 조금 많이 내더라도 몇십년 후를 생각해서 비갱신형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맘이 편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비갱신형, 보장내용 빵빵하게 알아봐달라고 하면 GA 매니저는 얼씨구나 할 것 같은데요.

비갱신형 같은 경우 인센이 엄청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GA매니저한테 저희한테 뽀찌 좀 달라고 할건데요.

뽀찌는 상품권으로 달라고 할려고 합니다.


질문은 1. 상품권 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나요?

2. GA 매니저가 비갱신형, 보장 빵빵하게 해서 2~3개 정도 한달에 20~25만원 정도 수준으로 보험들었다고 했을 때, 

GA매니저가 가저가는 수당이 얼마나 되나요? (보통 수당은 최초 1회 크게, 매년 약한 수준으로 수당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