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올해 들어 영업이익이 급격하게 나빠지고 있는데,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283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6410억원에 비해 44%수준으로 반토막 이하로 내려갔다. 특히 영업이익 중 보험손익이 전년 같은 기간 5330억원 대비 3분의 1 수준인 1760억원으로 최악의 영업성적 결과를 보였다. 투자손익은 전년 1080억원과 비슷한 1070억원을 올렸다.



수익성뿐 아니라 자본 건전성 악화도 지적되고 있다. 현대해상의 기본자본 킥스(K-ICS)는 1분기 기준 46.7%로, 금융당국 권고 기준인 50%를 밑돌았다. 같은 기간 삼성화재는 158.6%를 기록해 두 회사 간 격차는 112%포인트에 달했다.




얘네도 돈 안줄려고 발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