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였다가 그만두고 살이 2년새 갑자기 50kg가 넘게 찐걸 방치했더니 30대초 젊은나이에 진단을 받게되었구요..
그래도 운동했던 가닥이 있어 정신차리고 운동하니 현재는 살도 다 빼고 건강해진 상태입니다. 의사와 상의하에 약도 다 끊은지 3년째구요
5년 이내의 기록을 본다는데 진단을 받은건 또 다른일이라더라구요
무조건 유병자보험쪽으로 가야하나요? 아니면 마지막으로 병원 방문한지 5년 지난 시점부터는 일반보험 가입이 가능한가요?
특히 허혈성 심장질환 관련으론 보험을 못들거나 문제가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