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후 고객관리가 핵심이더라구요
제가 어렸을 때 엄마가 동네 아줌마가 보험사에 잠깐 다녔는데 보험가입이상하게 해놓음. 전문성도 없었고 오래 못가고 금방 그만 둠.
그런데, 제가 결혼하고 애낳고 태아보험 가입할 때 친누나한테 소개받은 설계사는 가입 시 여러 제안 제시하는 건 당연하고 보험관련 문의. 시 진짜 빨리 답변오고. 보험금 청구도 대행해줌, 일단 대답 빠른 게 젤 좋았음. 밤에 물어봐도 어찌 답을 그렇게 빨리 하는지.
이렇게 가지치기하면서 고객을 모집할 능력되는게 결국 능력이더군요.
결론: 지인영업은 한계가 뚜렷함. 개척영업이 돼야 롱런함.
밥을 먹으면 똥 나온다는 소리를 하고있뇨 - dc App
솔직히 보험가입 후에 보험금 청구대행등 사후관리가 설계사의 법적의무는 아니니
능력 없는 것들이나 공부 안하고 지인하테 등 쳐먹을 생각하지 고객명의로 보험 들어놓고 실적 올린 척도 잘 하더라 그럴거면 걍 쉬지 70살이던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