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다 너무 달라서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해외(일본) 거주중이고, 암보험이나 뇌,심장,수술 이런쪽 관심있습니다.

여기 평생 살게 아니라서 건강할때 가입해놓으려고요. 


제 명의 한국폰 있고, 인증서도 종류별로 다 있어서 인증하고 전자서명하는데는 문제 없습니다만,

애초에 된다는 설계사도 있고, 

다이렉트쪽은 문의해보니 해외거주자는 애초에 안되는 채널이다 하던데..

설계사통하면 또 되나요?

진짜 가능해서 된다고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참고로 보험사에는 또 물어보니까 자기들은 모른다며 가입관련은 설계사랑 얘기하래요;;;

설계사가 된다고 했다고 하니까 그럼 뭐 가입이 될겁니다 이러는데,

근데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일 생기면 그때 설계사가 그만둬서 없거나 

그때가서 사실 해외거주자는 안된다거나 딴소리 하면서 보험금 안나올수있냐 물으니,

그건 그때가서 심사 받아봐야 한다는데

이런 막무가내 답변이 어딨는지 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답답해서 여쭤봅니다;;


주변엔 해외거주중에 그냥 가입한 사람들 많아요.

해외거주중이란거 말안하고 가입한 사람도 많던데

이거 다 고지의무 위반아닌가 해서 저는 넘 쫄립니다만...........ㅠ



저는 해외거주중이지만 급여를 한국통장으로 원화로 받습니다.

회사가 한국회사라서요. 근무도 재택근무중.

매년 종소세 신고도 한국에 하고 있고 연금도 한국에 냅니다.

이러면 조세목적상 해외거주지가 있다에 체크해야하는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어떤 설계사 말로는 시민권자, 영주권자 아니면 체크 안해도 된다 그러는데

인터넷 찾아보니까 미국은 그렇고 미국 외에는 단순 거주여도 체크해야한다 그러더만 대체 뭐가 맞는지..


궁금한걸 보험사에 물어봐도 보험사는 모르겠다고 하니 진짜 뭐 이런게 다있는가 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