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 처음 생길때만 해도

어려운 수술 시술 = 다 어차피 입원 = 5천만원 한도
간단하고 가볍고 안중요한 시술 = 통원 = 25만원 한도

근데 갈수록 수술 기술이 발달해서
중요하고 꼭 필요한 수술이지만
통원처리 가능하고 국소마취에 바로 일상생활 되는 기술이 나오고 있음.


근데 통원 한도는 그대로임.

그래서 옛날에만 해도
6시간 있으면 1일 입원으로 처리해줬음.

병원 입장에서도 입원비까지 받으며 비싼 비급여 시술 팔아먹고, 환자 입장에서도 실비 다타먹을 수 있으니까.

사실 보험사도 실비는 그냥 줘도 그만임.
갱신해서 많이 뜯으면 되니까.

근데 정부에서 실비 인상을 못하게 억누루고 있다 보니

정부랑 보험사가 합세해서 이런거 잡아내고 있는거고.

더 큰 문제인 도수치료 회당 10만원은 아직 통원 한도 내에 있는게 더 문제 ㅋㅋ

그래서 보험사가 빡쳐서 "꼭 필요하거나 증상 개선 안보이면 도수치료 1세대 2세대여도 안줄거임" 하고 실제로 안줘서 환자가 민원 넣었는데 보험사가 이김.

이거는 해결 방법이

1) 큰 수술 통원 가능을 입원처리 해도 보장해주기
-> 실비 인상 못하면 보험사 손해

2) 젘단 가벼운 시술로 1200만원씩 못받게 비급여 급여화
-> 의느님들이 반대하심

3) 현행 유지
-> 보험사는 돈 안줘서 이득! 의사는 비싼거 팔아먹어서 이득!

환자는 실비 돈만내고 못타먹음!

그렇다고
A시술로 하면 구멍 조금 내서 당일 퇴원도 되는데, 천만원 없어서 배 갈라서 수술해달라고 할 환자도 없고 그걸 해줄 의사도 있을지 모르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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