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에 어머니가 가입해준 탑클래스변액유니버설CI종신보험이 있습니다
13년 납부했고, 주보험인 종신 사망보험은 20년납이라 이제 7년정도 남았네요
가입당시 저는 그때 어린 학생이였고 어머니도 이쪽에 무지하셨던 터라, 몇년전 납입자를 제 앞으로 돌리면서 좀 알아봤더니 주보험인 사망보험금을 1억, 기타 쓸모없는 특약들까지 해서 꽤 많은 돈이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중간에 어머니가 납입을 중단하셨던 기간도 있었다고 들었구요.
아예 해지를 해버릴까도 싶었는데 2세대 실손보험이 묶여있는 상황이라 당시 주보험을 최소한도인 2천만원으로 낮추고, 기타 필요없어보이던 특약 해지등으로 최대한 다이어트만 했었습니다.
다만 납입금 다이어트에만 정신이 팔려서 적립액이라던지 뭐 이걸 펀드 투자해서 굴리고 같은거는 알아서 잘 되겠지 하고 전혀 생각을 안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최근에 적립액 관련해서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제 적립액이 다른 글들과 비교했을때 현저히 낮은것 같아 궁금한점이 생겨 글 남깁니다
1. 지금까지 총 납입액이 7백만원 가량인데, 현재 적립액은 53만원 정도입니다. 다른분들 글이랑 비교했을 때 적립금액이 많이 적은거같은데, 혹시 납입을 중단하셨던 기간에 납입금이 적립액에서 빠져나갔던 상황이 있었을까요? (어머니가 납입하던 기간중 따료 펀드변경을 하지는 않으셨을거같습니다)
2. 적립액이 지금처럼 적으면 나중에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특별히 관리해야할 상태일까요?
3. 아직 남아있는 특약들 가운데에 CI두번보장, 신입원, 재해치료비 이런 갱신형 상품들 해지해도 될까요? CI는 받기가 어렵다고 들었고 나머지도 굳이 실손보험이랑 겹치는 느낌이라서요
유니버셜 보험이 매달 보험료 납부하다가 납부 안 하면 적립금으로 대체납부하다가 적립금 없으면 보험사에서 독촉고지하고. 그래도 안 내면 보험해지됨. 그러니 적당할 때 납부하면됨. 실비때문이라도 주계약은 최소로 납부하고 쓸데없는건 해지하고 유지하길 권함 Ci가 받기 어렵지만 암은 받기 쉬움. 근데 주계약 사망보험금 가입금액의 50프로를 땡겨받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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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보헝금 감액했으면 의미없고, 나머지는 버리셈. 갱신형이면 더더군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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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보험타파 추가납입 폭탄이 돌아오는 경우가 어떤건가요? 적립액이 손실로 인해 갑자기 마이너스가 된다거나 하는 경우인가요?
@DC보험타파 2년전쯤 납입자를 제 앞으로 변경할때 보험사에서 납입 중단기간떄문에 문제생긴다고 연락이와서 겸사겸사 간거였고, 그때 어머니랑 같이 가서 명의도 바꾸고. 납입금 다이어트도 하고 관련문제 해결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이후로 큰 문제없었고, 거의 10만원정도 남아있었던 적립금도 지금 50만원대까지 늘어난거라면 관련해서는 큰 걱정 안해도 되는부분일까요?
@DC보험타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