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납이었는데 이제 한 30개월 안되게 남은듯... 10년 엄마가 대납해주다가 내가 나머지 부었음


솔직히 손해인건 알았는데, 엄마랑 싸우기 싫어서 냅두다가 엄마 돌아가시고는 그냥 엄마생각나서 부은듯


완납하면 이제 보험료 추납하는거 말고는 납부할건 없고, 그냥 특약상 청구할거 생기면 청구하다가 나중에 연금돌리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