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초보입니다. 아직 가입은 안 한 상태예요.


공식적으로 병원에서 진단, 검사하거나 투약한 것은 아닌 상태에서

방광염, adhd 등 셀프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만약 실손보험 가입 심사 시에 공식 진단 기록이 없으니 (셀프로 느끼는 증상을) 말하지 않고

가입 직후, 혹은 좀 지난 이후 병원에서 진단 확정받고 청구하게 되는 경우 어떻게 되나요?

병원 진단 기록이 없고 스스로 느끼는 것일 뿐이라도 무조건 이야기 해야 하는 부분일까요? (가입 이후 병원 진료기록에 이전부터 있던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기록되는 경우에 문제가 될까요?)


그리고 5년 내 기록을 말해야 한다던데 순전히 기억에만 의존해서 진료 자료 뽑아가야 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