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병원가면 한 5~10만원 나오게 경증 지원 아예 하지 말고 중증 위주로 보장을 해주되, 기본적인 산정특례도 자부담 5%는 너무 작다.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자부담 10%또한 너무 작다. 기본적으로 자부담 20% 정도로는 맞추고 진짜 필요한 비급여 약품들을 급여화해서 진짜 약값땜에 인생 조진사람들을 도와줘라ㅏ - dc official App
감기로 병원가서 약처방받는건 당연한대?...다만.. 종합병원같은대 못가게해야지..의원이나 병원급도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