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뽀린이 비롯 보알못들은 

하클이 개킹성비 이 지랄 하는데


가성비가 좋다고 한다


일반 암주치나 항바약 등에 비하면

금액 자체는 저렴한건 인정한다.


근데 이건 경제적 관점이고

실제 병리적 트렌드를 고려해봐야한다.


일단 로봇수술 관련해서는 쿨하게 인정한다

이거 안됐음 나는 하클 완전 별로라고 했을거다.


방사선?? 중입자만이 지금 비급여인데

가성비 논하는 놈들아 

방사선 중 중입자만 비급여 받는거면

중입자만 따로 싸게 드는게 더 가성비지

뭔 하클을 추천하냐??


하나 남은게 약물이다

표적항암, 면역항암인데

비싼건 1년에 7천만원 이상 들지

하클 3천으로는 커버하기도 힘들지

물론 진단비나, 실손, 항바약 등등으로 합산해서 커버는 가능


근데 문제는 100프로 자기부담 (비급여) 여야 한다는건데

최근의 실제 임상에서의 항암약 트렌드는 병용요법이다.

10개중 9개 정도의 면역 표적이 이미 급여화 돼서

비급여에 해당하는것도 별로 없었는데

병용을 하면 기존의 급여는 그대로 급여 처리 하게 해주기 때문에

더더욱 필요가 없다.


딱 하나 정도 하클이 효과가 있는 것은

키트루다 처럼 출시 한 지 10년정도 만에 급여 처리 되는 약품의 경우

그러니까 신약을 개발 했을 때 급여 등재 전 본인이 그 해당하는

암에 걸렸을 경우


이 확률은 극히 희박하다.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0418500337

암환자 치료비 부담 준다…‘급여 비급여’ 병용치료때 급여 혜택 유지

내달부터 암 환자들이 건강보험이 적용되던 항암제와 비급여 항암제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 기존 건강보험 혜택이 유지된다. 그동안 두 가지 약을 병용할 경우 보험 적용이 아예 되지 않아 환자들은 치료 자체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같은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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