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대장암 기준으로 알려줘
재발 전이는 없다는 가정하에
진단비 치료비 많이 넣으면 좋은건 알겠는데
일단 실제 치료비가 얼마나 청구되는지 모르니
막연하게 넣다보면 부족한거같고
물어보면 비급여치료 안받는사람이 더 많다는데
그것도 모르니까 넣어야할거같고
실비청구된다는데
실제로 내 통장에서 나가야하는돈이 얼만지 대충이라도 개념좀 잡아줘
많으면많을수록 정액제라서 좋겠지만
그래야 최소치라도 기준을 세울수있을거같아
유방암 대장암 기준으로 알려줘
재발 전이는 없다는 가정하에
진단비 치료비 많이 넣으면 좋은건 알겠는데
일단 실제 치료비가 얼마나 청구되는지 모르니
막연하게 넣다보면 부족한거같고
물어보면 비급여치료 안받는사람이 더 많다는데
그것도 모르니까 넣어야할거같고
실비청구된다는데
실제로 내 통장에서 나가야하는돈이 얼만지 대충이라도 개념좀 잡아줘
많으면많을수록 정액제라서 좋겠지만
그래야 최소치라도 기준을 세울수있을거같아
걍 적당히 넣고 건강검진 잘 받아. 최악 가정하면 한도 없이 올라간다. 암갤 가보면 대충 견적 나오긴 할거다. 확실한건 보험 없이 늦은 암 치료 드가면 집 팔 각오까지 해야됨
사무실에 영수증들있는데 실제론 얼마안드는데 비급여는 ㅈ대버림... - dc App
대장암 발견했을때 4기였는데 실제로 표적항암제의 87%?정도는 급여라고 함 재발 전이 없다면 1-3기인데 이때는 산정특례때문에 실제 치료비는 크지 않은데(자기부담 5%면됨) 일 못하는 동안 생활비 문제가 크고 지방에서 서울 왔다갔다하면 통원비 병원일정은 환자가 조절할수 없기때문에 환자방이라고 큰 병원근처엔 고시원처럼있음 방사선처럼 매일 병원가야하는거 받으면
숙소비 들고 지방에서는 하루이틀 자야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임(낮병동 당일 항암 예약 못하면 다음날 아침에 선착순임 7시반인가 8시까지 가서 접수해야함) 실비있으면 요양병원비 받을수있눈데 실비없음 거의못감 1주일에 몇백씩 듬 그래도 집가면 일해야하고 못쉬는 사람들(ex 엄마들)은 가는게 좋긴함.. 키트루다 이런것도 처음 2년은 급여됨 문제는 2년뒤부터 비급여되
@보갤러(106.101) 혈액암같은 고액암말고 일반암의 경우 비급여약 먹으면 3주에 400-650정도 드는데 제약사 환급이 일부 된다고 해 30%?정도? 환자마다 병기가 다르고 약 내성오는 시기가 달라서 암의 경우는 일반적인 치료비를 산정할수 없지만, 치명적인 전이 재발 없으면 치료에 8천정도 든다고 하고 비급여가 들어가면 이제 2년 정도면 진단비 1억 받은 사람들은 다 쓴다고함
타목시펜은 생각보다 얼마 안듦 근데 삼중음성 이런거 같은 유방암이라도 독한거 걸리면 약이 비쌈 대장쪽도 일반적으로 쓸수있는 약제 자체가 한정돼있어서 내성오면 비싼거 쓸 차례가 오는거구 반대로 극초기 발견하면 수술로 끝나는거고 결국 답은 보험도 보험이지만 검진에 돈 써서 제대로 잘 받고 일찍 발견하는게 답인듯 해
일찍 발견하면 진단비 2천도 남는단 사람도 있으니 검진을 잘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