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서도 파는도르, 공공도서관에도 있도르?
현재는 아마존에서 안팔고, 공공도서관은 애초에 온갖 책들이 다 있는 곳이다.
근데...
책의 내용은 하나도 언급하지않고
그저 어디서 판다느니, 어디서 빌릴수 있다느니 그런 식으로 변호를 하는게 타당한 변호일까?
책 내용을 주체로 변호하지 않는데 그렇다면 같은 논리로
저 책의 저자 중 한명은 남자아이 성문제로 아예 징역을 살았다.
임대 주택에 애들을 데려와서 남자아이들이랑 아예 성행위하고 그걸 찍은 비디오테이프들도 무수히 발견. 연령대는 8살에서 15살 사이.
또 한명은 남자 아이 학대 사진을 거래했다가 기소가 되었다.
이건 어떻게 생각할까.
한 마잭팬의 실드글을 보자.
어린 딸과 조카를 침대에서 재워줬으니 저도 성추행범이겠네요!
어린 아기가 알몸으로 있는 사진 갖고 있으니 저도 아동성애자네요!
라는 식의 비약이 심한 주장.
누구도 자기 친인척을 침대에서 재우는걸 성추행범이라고 하지 않는다.
누구도 저런 아기나오는 광고 사진을 갖고 있다고 아동성애자라고 하지 않는다.
피가 섞이지 않은 아이들을 계속 데리고 다니고 같은 침대에서 자고, 저런 소년들이 헐벗은 책을 가지고 있으니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는거다.
이런 식으로 교묘하게 반박하는게 잭닌들. 일명 Jackson Stan (에미넴의 그 stan)의 방식이다.
책 내용은 하나도 언급하지않고, 불법적인게 아니다, 어디서도 판다, 책을 만권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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