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이나 방송으로 만나는 모습도
갤주의 모습이고
또한 여러 채널을 통해서
다양하게 자신을 드러내 주시는 것
이것 자체가
반갑고 감사한 일이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갤주가 녹음실에 계실때랑
무대에 서 계실때가
좀더 자유로움이 느껴져
녹음실 모습은
갤주가 집중하고 계실때
아름다운 장면으로 느껴져서 그렇기도 하고
왠지 그냥 마음이 놓이기도 하고
공연장의 무대에 서 계실때는
갤주가 갤주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노래를 통해서 소통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뭔가 따뜻하면서 감동적으로 느껴지고
공연을 보러 오는 사람들은
거의 다가 갤주 팬이라고 생각되서
갤주가 응원받으시면서 노래불러주시는 것도
관객들이 갤주목소리로 불려지는 노래 들으면서
하나의 심장처럼 반응하는 분위기도 아름답게 느껴지고
콘서트의 매력은 다양할 수 있겠지만
갤주의 마지막 노래가 끝날때까지
공연 시간동안 만큼은
누구한테도 방해받지 않는 공간에
갤주와 관객이 서로 마주보며
같은 감정의 방향으로 흐르는 시간을
공유하고 있는
이 느낌이 정말 특별한 것 같아
콘서트 가는 사람들 모두 공연 충분히 즐기면서
갤주 그동안 그리워하셨을 박수 소리 많이 들려 드리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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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주한테도 팬한테도 특별한 시간이 될듯
정말 오랜만에 방송녹화가 아닌 현장감이 살아있는 무대에서 공연을 하시는 거라서 이번 공연은 갤주와 관객 모두에게 오랫동안 어쩌면 평생토록 여운이 남는 기억이 될것 같아
막줄 격공! 생각같아선 소절마다 환호와 박수를 드리고 싶다, 라이브 음원으로 박수와 연호가 더욱 감동을 주던데! - dc App
내 생각엔 아마 현생접고 콘서트장에 이미 자리차지하고 있는 현실이탈자도 있을듭 (물론 마음이 그렇다는 거라는 거고) 아무튼 다들 그동안 갤주 기다리며 계속 응원해 드리고 있었을 거야 그 응원들이 모여서 공연장의 박수소리로 이제는 갤주의 든든한 힘이 되어 드려야 겠지 (장시간 양손바닥 부담안되게 소리가 찰지게 나도록 틈틈이 박수연습을 좀 해도 될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