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리포터에서 덤블도어가 머릿속에서 기억 빼서 보는거 있잖아.
갤주가 머릿속에서만 계속 맴돌고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하고 싶은 말을 작사가님이 들여다보고 대신 쓰는 느낌이라.
비상도 그렇고 내견날 여행자 홈리스 등등
홈리스 여행자는 내 머릿속도 보인 것 같아서
혼자 엄청 울다가
12년 우울증 해결함..
갤주랑 작사가님 시너지가 우주탄생급이라 다음앨범에서도 제발 ㅋ
갤주가 머릿속에서만 계속 맴돌고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하고 싶은 말을 작사가님이 들여다보고 대신 쓰는 느낌이라.
비상도 그렇고 내견날 여행자 홈리스 등등
홈리스 여행자는 내 머릿속도 보인 것 같아서
혼자 엄청 울다가
12년 우울증 해결함..
갤주랑 작사가님 시너지가 우주탄생급이라 다음앨범에서도 제발 ㅋ
빙의? 그 이상인듯
비상 때도 주변에서 다 갤주가 가사썻냐고 했었다는 정도니 그 이상 맞는듯 ㅋ
우울증 해결했다니 정말 다행 이다 노래가 이렇게 힘이 세구나 하는걸 요즘 자주ㅈ느낌
홈리스가 진짜 결정적이었음. 그림자. 그거 생각하면서 과호흡으로 몇번 뻗고 나니까 이유를 알겠더라고.. 어이 없는 이유 였지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