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집 주구장창 듣던 그 때 그 시절? 생각 나서 울컥했다. 레알 청년 임재범처럼 짱짱했어.
오늘 내 최애곡은 궤변이었다. ㅜㅜㅜㅜㅜ
난 지방러라 내일은 못가지만 갈 수 있는 게이들은 꼭 가라.
갤주도 간만의 공연이여서 자신감이 없어 보이셨어. 뒤로 갈수록 살아나시더라구.
임재범은 역시 임재범이더라. 인이어도 안 끼시는데 그 울림통과 내공은 정말 경이로웠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