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출근길 경찰서옆에 모닝샌드위치파는 좌판이 있는데
판매하는 청년이 날씬하고 캡모자쓰고 잘생겼는지는
마스크써서 모르지만 무튼 그런데
주고객 손님이 출근길 젊은 여성들임.
남자손님은 1년을 봐도 단한명도 못봤음.
장사는 꽤 잘되는듯 보였음.
근데 며칠전부터 판매하는 청년이 바뀌었는데
좀 비주얼이 수면바지입고 자다 부스스하고
짧고 통통하고 무튼 그럼.
3일을 봤는데 여자손님은 단한명도 못보고
파리만 날림.
오늘 드디어 손님한팀을 봤는데 옆 경찰서 형사아저씨 딱 두명 봄.
다른예로 제작년인가 출근길 노점상에
어떤 여성분이 김밥을 파셨는데
바로만든 따뜻한 김밥이에요
아무리 외쳐도 장사가 그리 잘 되지는 않았음.
근데 며칠 후. 딸인듯한 예쁜 여자애가 아무소리 안하고
멀찍이 그냥 서있기만하는데
출근하는 남자들이 너도 나도 김밥사는장면 목격.
자기들이 언제부터 아침에 김밥사먹었다고 ㅋㅋ
아름다움이란 그런것임.
일단 시각이 가야지
결론은
짤을 푸시오~
윙크 카메라 사진빼고ㅋㅋㅋㅋ
결론은 잘생긴게 최고야 볼때마다 짜릿해
그래 여기서 얼빠들 욕하는거 못생긴 남자 음빠들인가 싶기도함 미안 암튼 갤주가 아빠보다 나이 많으셔도 잘생긴 할아버지라 더 맘이 가는거 ㅋ
우리 아빠보다도 나이가 많으심ㅋㅋㅋㅋ
ㆍㄱㄹㅎ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