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조차도
그것 자체로 눈부시도록 아름답고
가사만으로도
잔잔한 위로가 되며
단편들이 모여있는
문학작품같기도 하고
완성된 음원은
너무나도 소중하다
나 영어가이드만 따로 음원따서 모아 셋리만들어 들음
ㅇ
철학책
개인적으론 가이드가 더 좋음
미투
가이드와 음원은 같은 곡이라도 조금은 다른 분위기인데 가이드의 매력은 갤주의 음색과 감정에만 집중되기때문에 최소의 조리법으로 식재료 본연의 맛이 드러나는 음식처럼 느껴졌고 완성된 음원은 가사와 연주가 더해져서 테이블 가득 잘 세팅된 풍성한 만찬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가이드가 무적권 ㅈ 진리 ♡
나 영어가이드만 따로 음원따서 모아 셋리만들어 들음
ㅇ
철학책
개인적으론 가이드가 더 좋음
미투
가이드와 음원은 같은 곡이라도 조금은 다른 분위기인데 가이드의 매력은 갤주의 음색과 감정에만 집중되기때문에 최소의 조리법으로 식재료 본연의 맛이 드러나는 음식처럼 느껴졌고 완성된 음원은 가사와 연주가 더해져서 테이블 가득 잘 세팅된 풍성한 만찬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가이드가 무적권 ㅈ 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