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ㅅ씨가 하늘나라에서 "참 잘한다" 라고 할거라고.......
그 이야기 하시면서
살짝 눈시울 붉어 지시는거......
나만 느낀거야???
오늘 듣고 또 들으면서
도대체 얼마나 순수하게 마음을 열어야
이런 심사평이 나오는건지
감탄을 하고
어느 순간엔 나도 울컥 했다는......
노래도 좋고......
심사평도 좋고......
너무 맘이 따뜻해졌어.......
안본 사람들 꼭 봐라..... ^.^
덧) 모달담요 사드리고프다......따뜻하고 부드러운 겨울 나시게 ㅋ
보고 또 보고 ^^
응 마쟈 눈시울이 붉어지셨어 언타까운 그 분 생각에 나도 덩달아 눈물이~~
모달 모르시는 분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