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어제구나

우리 갤주의 예술작품들을 감상하고 아직도 집에 돌아가는 중임.

심야에 거의 만차인 버스에서 옆자리 승객이 내리는 걸 보면서 이 늦은 시간에 무사히 귀가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게 하는 그런 것이 예술일까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