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초 부터 <위로> 이야기하시면서 "이 노래만큼은 얼마나 힘든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무조건적인 지지와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라고하는데


음~ 내가 이 노래 들으면서 하는 생각이랑 똑같군 했는데 오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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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갤에 쓴 글에 있는 멘트 거의 그대로 언급해주셨네 ㅋㅋㅋㅋㅋ 워후~~ 광주콘 봐서 다행이다 ㅜㅜㅜ


글고 그 이후에 말하는 "이번 공연을 오면서 지난 투어때 찍은 사진을 꺼내보면서 그날의 시간을 떠올렸다는 어느 분의 글을 봤습니다" 이부분도


이번에 대전콘 티켓팅하는 날 집돌콘 대전때 찍은 사진 올렸던적 있는데 그것도 보셨겠구나 싶었어 ㅋㅋㅋㅋㅋ


자의식과잉은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