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영화 노스탤지어 인가 희생인가 보다가 잔 적이 있다...
그렇지만 여기서 말씀은 쉽게 해주심...
정기적으로 예술감상하고 있기 때문에 생각날 수 밖에 없는 질문인 것임...
예술가 마다 다르게 얘기하니까 더 찾아봐야겠어......
이분 영화 노스탤지어 인가 희생인가 보다가 잔 적이 있다...
그렇지만 여기서 말씀은 쉽게 해주심...
정기적으로 예술감상하고 있기 때문에 생각날 수 밖에 없는 질문인 것임...
예술가 마다 다르게 얘기하니까 더 찾아봐야겠어......

나도 덕질이란 무엇인가 팬심이란 무엇인가 그런거 AI한테 물어보고 그러는데 ㅎㅎ 내가 왜이러지? 궁금해질때마다
희생의 시작과 끝에 흐르던 ‘바흐의 마태수난곡-불쌍히 여기소서, 영화 속에서 자주 보이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미완작 ’동박박사의 경배‘ 끝까지 보는게 결코 쉬운 영화는 아니지만 이건 남아있어
흐 다시 한번 보고 싶구만
그리고 무엇보다 영화 장면 장면이 마치 회화처럼 아름다움
보다가 중간에 존나 졸긴 했지만 공감 회화처럼 아름답다는 거도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