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긴 세월을 지나

여기 설수있는 용기를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멀고 험한 길을 돌아 왔어도 여러분이 있어...

힘들지 않았습니다.

이제 더이상 오랜 기다림은 없을겁니다.

제 노래를 아끼고 또 저를 믿고 기다려주신 

여러분께 이 노래를 바칩니다...



이 나레이션이 꼭 나한테 하는 말 같아 너무 감동감동ㅠㅠ

몇년도 어디 콘서튼지 아시는 분들 좀 알려 주삼

유투브에 찾아 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