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님 콘서트나 노래를 추천을 많이하는 편입니다
근데 지인분이 노래잘하는거는 그래
내취향은 아니다 라고하니까
사람 마음이 설득하고싶어지거나
반박하고싶어지다가
그럴수도 있지 생각했어요
보통 이럴때 여러분들은
반박하거나 설득해서 콘서트 데려가시거나
팬으로 만들려고 하시기도하나요?
재범님 콘서트나 노래를 추천을 많이하는 편입니다
근데 지인분이 노래잘하는거는 그래
내취향은 아니다 라고하니까
사람 마음이 설득하고싶어지거나
반박하고싶어지다가
그럴수도 있지 생각했어요
보통 이럴때 여러분들은
반박하거나 설득해서 콘서트 데려가시거나
팬으로 만들려고 하시기도하나요?
영감님 모르던 시절에, 주변 녀석들이 영감님 노래 몇번 추천해 줬었는데, 나도 내 취향 아니라고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았던 거 생각난다. (하필 난해한 곡들만 들려줘서 정말 내 취향이 아니긴 했어, 흑.) 공연 한번 보고 나면 생각이 바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하고, 그게 아니라도 어떤 곡들 들어봤는지 물어보고 다른 분위기의 곡들 추천해주는 것도 효과가 있을지도. 장르 불문 다 좋은데 팬들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분들은, 아무리 설득하거나 노래를 추천하거나 하는방식이아닌…[나도 딱 지인정도 인식수준이었음]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말고 일단 콘을가서 라이브를 들으면 끝남 더이상의말은필요없음 본인스스로 골방에들어가서 뉘우치게됨[내가딱그럼] 그럼 자책과반성의 시간을 알아서 갖게되어있어ㅠㅠ - dc App
취향이라고 하면 걍 설득 안 하게 되긴 함...
팬은 설득돼서 되는게 아닌거 같습니당
전 설득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