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이어 울산에서도 이밤지때 마빡에 재팔이거 붙이고 놀고(조용한 노래할때 방해될까봐 앵콜때만 관종짓) 토크때 잠깐 뗐는데


광주에선 붙이고 있어도 뭔지 모르시더니 이번엔 말을 거시더라고??


아마 광주에선 멀어서 뭐가 붙어있어도 짐작조차 안되셨던거 같고 


이번엔 커피차 서폿때 재팔이거 붙어서 나갔으니 사전에 이게 뭔지 다 아셨던거 같음 ㅇㅇ


울산 분위기가 좋아서 갤주 기분이 좋았던 것도 한몫한거 같다


나 말고도 그러고 있는 사람이 가까이 있을줄 몰랐는뎈ㅋㅋㅋㅋ 갤주 입장에선 웃겼을듯 두명이나 마빡에 스티커 붙이고 있으닠ㅋㅋㅋㅋ


생각지도 못하게 말거셔서 나도 급하게 다시 붙이고 어필 ㅎㅎ 마지막에 손가락으로 콕 찝어준건 나 보고 한거라고 정신승리해본다


이 자리를 빌려 관종짓하게 해준 스티커 만들어준횽에게 개큰감사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