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잠적하는 분이라, 콘써트 말고는 소식이 1도 없어서
40주년이지만, 비 활동기가 많아 그때부터 팬이라면 20년은 기근과 환난의 기간이었을 듯
내가 겪은 7년 대기근은 저 아래 있는 것처럼 이제나 저제나 하루하루 손꼽아 소식 기다리는 날이었는데
음악듣고,영상보며 버티다가도
가끔은 갤주가 너무 보고 싶어서, 말하자면 콘써트가 너무 그리워서
숨이 턱에 닿게 힘들때도 있었음
이건 뭐, 사랑의 종류를 아가페 어쩌구 분류하는데
하나 더 추가해야 할 거 같다.
덕질이라는 이름의 사랑
숨 멎었던 마이 웨이
무대 너무 높아서, 동동뜬 갤주 얼굴만 봤지만
입덕시기가 언제에오
ㄴ 아, 좀 수정했어. 내가 40년 내내 팬이엇던 것은 아니고...시나위부터 알고 좋아했지만, 깃털처럼 가벼운 라이트 팬이었어. 된통 덕통사고는 ㄴㄳ
덕질중에 임재범덕질이 돈 제일 안들을듯 뭘 만들고 활동을 해야 돈이 들지
ㅠㅠ 웃프다
@임갤러4(118.235) 그점에선 웃프네 덕질 난이도 최강 하드코어 끈기없는 인간에겐 인내심 숙성의 기회를 줌
전쟁같은 덕질 ㅠㅠ
진짜 그래 ㅠㅠ